2025년 회고

회고 지각~

2025년은 참 부족한 상태로 시작한 해였다. 졸업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도 좋은 기회로 실무로 바로 투입되어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었던 어찌보면 불안하지만 돌아보니 쌓아가고 있던 여정이었다고 생각이 드는 2025년이었다.

1월 ~ 2월

1월에는 적응하려고 회사 코드를 많이 보고 있었던 것 같다. 베트남에서 한국 물건을 팔기위한 쇼핑몰을 제작하고 있었다. 이 시기에는 빠뜨린 예외가 없는지 확인하면서 코드를 읽고 if문으로 예외를 제안하는 것이 내 업무였다.

이 때 내가 직접 작성한 코드는 기억에도 없지만 매우 못하던 것은 기억한다. 나중에 알게됐지만 이때 내가 작성한 코드는 팀장님이 오히려 새로 작성했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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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사

jekeyll, velog, hashnode 를 거쳐서 hugo로 블로그 도착! 이번에는 정말 꾸준하게 작성해보고 싶어서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선택했다

기록의 중요성과 유지를 항상 원하고 있는데 미룰수록 유실되는 느낌이 들어서 반드시 이루고 말겠다는 의지!

나의 커밋이 인류 발전에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그마한 보폭이라도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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